
요건 무슨 장난감이지...
공을 들고 요리조리 만지더니 알아냈나 봐요~

요렇게 돌리면 되는건가?

그릇에 공을 올리고 돌리면 요 구멍으로 공이 나오는구나~~ㅎㅎ
예찬이 형아방에 들어가 첨 보는 장난감들 하나하나 만져 보는 울아들~
요 장난감~ 맘에 드나 봐요.
열심히 공 올리고 돌리고 놀았네요~
참~~장난감 종류도 많기도 많네요~
동생들이 옆에 와 방해 하기전 까지요~ㅎㅎ
이런 재미로 울아들
이모들 모면 집에 놀러 가자고 떼를 쓰곤 한답니다.
형아들처럼 원에 다니고 싶은지...
눈만 뜨면 집이 아닌 다른곳으로 왠지 가야만 할것
같은가 봐요...
한편으론 미안하기도 하고,아직 어린데 뭐 벌써~
라는 맘도 들고~~아이들 비위 맞추기 차~암 어렵다 글죠?
집안 경제가 어렵다 보니 두명 다 원에 보내는게
무지 부담스럽네요.
여긴 원비가 넘 비싸더라구요.
종일 청소했네요.
창가엔 왠 먼지가 그리 많은지
하얀 걸레가 하얀색이 안 보일정도네요~
창문,창틀,방충망[거실,베란더,부엌],바닥 모조리 ~~
땀으로 온몸이 젖도록 닦고,또 닦고...아~이 힘들어...
그래도 깨끗한 창문을 보니~넘넘 흐뭇~~
오늘 하루 잘 보내셨어요?






> 


최신
이전





















이쁜딸딸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