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 데리고 병원가는길...
오늘 감자 캐는 날인가 봐요.
병원 가는길 두어분이 이렇게 엎드려서~ 쪼그리고 앉아서~ 감자를 캐고 계시더라구요
[달리는 버스안에서 찰~칵]
감자 보이시나요?



병원 진료 다 마치고 오는길~~
벌써 이렇게나 많이 많은분이 감자를 캐셨더라구요.
기계도 한대 동원해서 감자를 캐고 계시네요.
요즘 감자가 참 맛있어요.
제철이라 그런지 많이 나와 있구요...
삶으면 분이 포실포실~
더운 여름 감자 요리해서 힘을 길러 보시는것도 좋을듯 한데요.ㅎㅎ
시골에 살다 보니 이런 풍경도 가까이에서 보게 되네요.
오늘도 무지 덥네요.
바깥 나들이 가급 삼가하라는 방송이 나올만큼요~
어느새 큰아들 데리러 갈 시간이 되었네요.
남은 오후 시간도 잘 보내셔요~~






> 


최신
이전





















이쁜딸딸맘
답글
제비꽃
답글
분꽃
이젠 감자를 케는것이 아니고
주어담으면 되네 ~ ㅎ
능률적 이네여
답글
teresung
어머나 감자케는걸 보니
기계로 케네요.....
우루루 쏟아지듯 얼마나 신나고 잼날까 /
예전에 어린시절엔 호미로 켓는대
문명에 변천사 넘 멋져요.....
답글
송현순
기계로 캐고 주어담는군요 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