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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맘에~ ![]() 울아들 잘 봐준 엄마를 위해 시원한 빙수~ ![]() 울아들은... 치킨버거 예찬이는... 감자튀김 엄마는...세트메뉴에 덤으로 나온 콜라 허리가 넘 아파 한의원 가는길 허리 아픈 엄마를 전혀 고려 않고 울아들 자전거까지 밀고 한의원 가고 있는데... 마침 예찬엄마가 나오시더라구요. 미안한 맘은 들었지만 아들까지 데리고 한의원 갈려니 넘 신경 쓰이던 차~ 예찬엄마에게 울아들을 부탁하고, 한의원 치료 잘 받고 왔어요. 고마운 맘에 날도 무지 덥고 해서 아파트앞에 있는 **리아에 가서 예찬 엄마에게 시원한 빙수 한그릇 대접했네요. 날이 더워 그런지 빙수맛이 좋았어요...ㅎㅎ 허리가 왜이케 펴지질 않는지 거기에다 어제 오디 딴다고 무리를 아주 조금 했더니 아예~꼬부랑 할머니가 되어 버렸네요... 침 맞고,물리치료에,부황,살짝쿵 추나 받고 왔더니 쬐금 펴지긴 하는데...여전히 아프네요. 며칠 고생 좀 하게 생겼어요... 이참에 쉬엄쉬엄 쉬어 가죠~ 무지 더워요. 바깥놀이 하다 쓰러질만큼요... 더위,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시원하게 자~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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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딸딸맘
답글
메이폴
허리조심하세요..
저도 젊었을적에 (-_0) 16개월차이 나는 두 아이 키우느라 (게다가 위엣놈이 아들! 아들!)
안고 업고 그랬더니 요새 허리 등쪽이 장난 아닙니다.
날만 궂으려면 허리하고 어깨부터 쑤셔요...
저도 약먹고 침맞고 부항뜨고 하지만 고질병이 된 것 같아요
젊었을 적에 몸관리 잘해야 늙어서 편하게 사는 것 같아요...
젊어서 자식키운다고 돈 번다고 몸 혹사시키고 늙어서 에고데고 한다고
자식들이 고맙다고 눈물겹다고 하는 것 같지 않아요
나이들어서는 그저 건강하고 자식들에게 경제적 부담 안줘야지 그게 자식 위하는 길이라우..
(왠지 쓸쓸해지네여..)
답글
공룡킹
저희는 아들둘~~
매일 나가 놀다보니
몸에 무리가 되었나 봐요.
더위도 살짝 먹고,
컴한다고 무리도 쪼금하고,ㅎㅎ
두루두루 허리 펼 시간이 없었나 봐요~
♡불꽃보조개♡
허리는 어쩌시다가 다치셨나요??
빨리 나으시길 바래요~~
오늘 참 덥더라구요~~
요즘 **리아에선 팥빙수 먹으면 쇠수저가 나오는군요~~
중이수저는 다 먹기전에 힘이 없어져서 별로 였는데~ ㅋㅋ
답글
공룡킹
느닷없이 요로코롬 허리가 아파
사람을 힘들게 하네요.
작은 아들 낳고 두어번 움찔하여 치료 받고 했는데...
요즘 넘 힘이 들고 살까지 찌고 해서
병이 덧 난것 같기도 하고...
암튼 힘들어요~~
네...
**리아에서 오늘 종이가 아닌 쇠수저를 주두만요~
먹기는 수월하고 좋았어요~
시원하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