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팔꽃... 그리고..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9-06-24 06:58

조회수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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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피었다 저녁에 지고마는 나팔꽃처럼

슬픈사랑아

속절없는 사랑아~~


다 알지도 못한 노래가 생각이 나네요







손톱에 물들이던 추억이 누구나 다 있죠?

어릴적 특히 더...





어느 이층집에 핀 댄드롱...

참 오랫동안 피죠??







담너머로 찍은 어느 주택가의 복분자

주택의 장점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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