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자튀김


병원 진료하고 바로 옆 마트에 들러 아침겸 점심을 먹었어요.
짬뽕,자장을 먹고 싶다던 아이들덕에 ...
밥이 나오기전에 감자튀김을 먹어야 한다나요~~
작은 아들은 먹는것보다 놀이 기구 타느라 정신없고...
큰아들은...넘 배가 고팠는지 혼자 열심히 먹고 있네요...

작은아들은... 자장

큰아들은... 매꼼짬뽕

엄마는... 라볶기세트

아빠는... 판메밀세트
배고프던차에...얼마나 열심히 먹었는지 일어날수가 없었네요...
왜이케 많이 주문했는지...
다 못먹고 일어났다는...[아이...아까워라~]
작은녀석이 노느라 먹는데 신경을 전혀 안두는통에...
비도 오고 따끈하고,매꼼한게 땡겼던 울 큰아들은
끝까지 열심히 먹는거 있죠!
비도 오고...하루 이러고 돌아 다녔네요.
마지막은 목간~
비는 와도 습하고 더운지 자꾸만 시원한 냉탕근처만
기웃거리다 왔네요.
덕분에 감기가 살짝쿵 오셨네요...ㅎㅎ
오늘도 무지 더워요.
신랑이 아파 아침부터 부엌에서 음식했더니
온몸에 빰이 주루룩~
아이들도 더운지 선풍기 쟁탈전을 벌이고 있어
두녀석다 탕에 들여 보냈네요...
주말이자 하지 잘 보내고 계시지요?
남은시간도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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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딸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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