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 이벤트코너에 가서 훑어보다보니 현재 우리집단골메뉴가 진행중이었다.
헐....
다들 요리사들이여....... 올린 사진들도 맵깔나고.....
상품에 눈이 멀어 나도 도전해볼까? 내가 잘하는게 뭐가 있나? 우리집에서 자주 만들어 먹는게 몰까?
했는데.................
라면.....
토스트...(것두 토스트기에 구워서 잼이나 땅콩버터 발라먹는...)
헐............ 헐............
얘들아!!!! 엄마가 미안하다!!!!!!!!!!!!!!!! 오늘 저녁에 치킨 사줄께~!!!.
양념반~! 후라이드 반~!
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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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치킨은 간장양념이 제일 맛나더군요
저는 언제나 간장양념입니다 ㅋ
답글
누봉이
울 아들은 죽어도 양념. 울 딸은 죽어도 후라이드입니다. 제 취향은 고려를 안해주네요!!
울 집은 치킨 두마리 배달시켜야 합니다. 아들 혼자 한마리, 딸과 제가 한마리... 대식가들입니당
ㅁ궁화
저 위에 사라님이 한 말....
자랑질...나이밖에...ㅋㅋㅋ~~
아...누봉이야 말 잘 하고 글 잘 쓰고...이쁘고...
이만하면 됐지 뭘 더 바라나
답글
누봉이
하얀 찔레꽃
ㅋㅋㅋㅋㅋ
세상엔 여러 종류의 일도 많고 사람역시 여러부류의 사람이 있지요
무언가 나의 장점을 개발 하면 되지요
이세상에 태어날땐 어디엔가 필요한 사람이기에....
나도 필요한 사람이 될수 있답니다.
답글
누봉이
또마
그러치..치킨은 역시 반반..ㅋㅋ
요리 잘하는 사람도 있고 일 잘하는 사람도 있고..공부 잘하는 사람도 있고 잘 노는 사람도 있고..
뭐..한가지씩만 잘하면 되는거 아닌가?
언니야 뭐 일 잘하고 잘 놀고 사람들 즐겁게 해주고..재주도 많쿠만..뭔 걱정이셔..
음..........
쓰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잘못하면 난..8자 타령하겄네..ㅋㅋ 간만에 강쥐 산책이나 좀 시켜줘야겄다...
근데 오늘 날씨 허벌 덥제? 집에 있는데도 덥구나.........
답글
누봉이
이쁘면 요리 못하는 것도 다 용서가 되는고야~ 그런고야~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거울 너! 말 똑바로 해라, 후회할 일 만들지말고!!!!)
사라
작년부터 요리학원 무지 댕기구 싶었는뎅...
일요일날만 가서 배우는데 없나..쩝..^^
답글
또마
요리 배우고 싶나? 음......음......
요리책도 좋은거 많던데.. 난 그냥 돈 많이 벌어서...전문가가 해주는 요리를 사 먹고 싶다. ㅎㅎㅎ
지금 고민은 뭘해서 돈을 많이 벌거인가...그거인거지..
에휴...알고보니 내 나이가 장난이 아니드라...
근데 또 어디가면 내 나이는 장난이기도 하고..ㅎㅎㅎ 참 갈팡질팡...시절이다.
누봉이
또마
어..ㅋㅋ
언니야~친하게 지내자~~ㅋㅋ
사라
언니가 이해해라.
우리가 어디가서 돈 자랑을 해봤겠니, 그렇다고 에스라인을 자랑 해봤겠니.
언니 앞에서 자랑질할게 나이 밖에 읍따..ㅋㅋ
기죽지마 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