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마니 컸어요 ^^ 이제 16개월이 되가네요
요즘에는 고집도 마니 늘었는데다가 어디가서 소리지르는법도 배워왔네요
오밤중에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면 ㅜㅜ 진짜 난감해요
종종은 요미요미 내놓으라고 소리지르거든요 ㅜㅜ 그럼 얼른 꺼내주고 꺼내주고하는데
버릇을 고쳐볼까 마음도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에휴.. 화상입은 팔은 언제나 나으려나.. 사진찍을때마다 저 팔이 넘 가슴아파요 ㅜㅜ
3월에 라면국믈에 데여서 아직까지도 붕대로 칭칭 감고있네요
그나저나 매일유업에서 나온 요미요미 먹이시는 맘들 안계신가요?
대리점이나 이런데 통해서 싸게살수있는 방법이 있었음 좋겠어요
아님 배달이라도..
요즘 날씨도 더워지고 종종은 막 폭우도 쏟아지고.. 그러더라구요
건강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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