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아들 라면에 계란 풀어 넣고 있네요.
간만에 주방일 도와 주고 있는 울아들~~
계량컵에 계란탁~~깨 넣고 젓가락으로 휘~휘 저어서는 끓는 라면 냄비에
이렇게 넣고 있네요.ㅎㅎ
날도 흐리고,비도 살살 내리고...이런날 따뜻하게,얼큰하게
라면 한그릇 어떨까요?

파,양파,당근에 계란 2개 풀어 끓인 라면~~
가끔은 이런 별식도 괜찮지 않을까요?
아이들이나 저나 경계해야할 음식이긴 하나
안좋은 음식을 더 찾게 된다는...ㅎㅎ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네요.
덥다 싶더니 이렇게 시원한 비를 보니 넘 좋으네요.
우중충한 날씨지만 선선한 바람이 불어
한결 시원한 화요일 아침~
따끈한 커피 한잔으로 선선한 아침을 열어 봅니다.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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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보조개♡
갑자기 라면이 땡기네요~
오늘 저녁은 라면!! 콜~!! ㅎㅎㅎㅎ
답글
수선화..
어제 닥터스 안 보셨군요....
아기가 엄마가 튀김을 하다가 잠간 사이에
데어서 고생하고 있는것을.....물론...
자식들이 같이 한다는것은 기분이 좋으시겠지만....
만약을 대비해서 아기들에게는 .....
답글
만석
에구구.
아직은 어린데... 조심하세요.
훗날 해도 안 늦어요 ㅜㅜ.
답글
초승달
꾸리무리한날
모자지간에 정겨운 시간을 보내고 계시군요
저 아들은 훗날 장가가면 색시 도우미 일등신랑될거 같아요 ㅎㅎ
요즘은 그래야 잘산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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