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아이 어린이집 데려다 주고 왔어요.
원 앞에서 인사를 하는데 소리를 듣고 나오신 담임 선생님~
아~니...머리가~
저처럼 긴머리를 찰랑찰랑 흔들며 다니시던 선생님의 머리카락이...
오대로 갔나요?
잘라도 넘 많이 잘라 못 알아 봤다는거 아닙니까...
여자가 머리를 자른다는건...
덥기도 하고 변화를 주고 싶어다고는 하나
왠지?...
집으로 오는 내내 제기분이 허전한건 왜였을까요?
쓸데없는 생각?ㅎㅎ
화창한듯 보이다가도 흐린듯 하고,
흐린듯 하다가도 화창한 빛이 보이고...
알수 없는 오늘의 날씨네요.
오늘은 월요일 아파트에 장이 서는날...
분주한 단지내 풍경을 보이네요...
북적북적 사람 사는 소리가 들려
넘 좋은 아침이네요.ㅎㅎ[저만 그런가요??~~]
암튼...오늘도 힘차게 시작해 봅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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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울동네 아파트는 매주 수요일날 서네여
순대가 기다려지고여 ㅋㅋ
과일파는 총각들도 싱싱해 좋고여 ㅎㅎㅎㅎ
답글
수선화..
싱그러운 장미가 활기를 잔뜩 불어 넣어주는것 같네요
거기는 아파트에 장이서나 보죠..?
재미도 있고 싱싱하고 맛있는것 많이 있겠네요.....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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