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힘차게 시작해 보아요...^^

글쓴이 공룡킹

등록일 2009-06-08 10:27

조회수 1,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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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 어린이집 데려다 주고 왔어요.
원 앞에서 인사를 하는데 소리를 듣고 나오신 담임 선생님~
아~니...머리가~

저처럼 긴머리를 찰랑찰랑 흔들며 다니시던 선생님의 머리카락이...
오대로 갔나요?
잘라도 넘 많이 잘라 못 알아 봤다는거 아닙니까...
여자가 머리를 자른다는건...
덥기도 하고 변화를 주고 싶어다고는 하나
왠지?...
집으로 오는 내내 제기분이 허전한건 왜였을까요?
쓸데없는 생각?ㅎㅎ

화창한듯 보이다가도 흐린듯 하고,
흐린듯 하다가도 화창한 빛이 보이고...
알수 없는 오늘의 날씨네요.

오늘은 월요일 아파트에 장이 서는날...
분주한 단지내 풍경을 보이네요...

북적북적 사람 사는 소리가 들려
넘 좋은 아침이네요.ㅎㅎ[저만 그런가요??~~]
암튼...오늘도 힘차게 시작해 봅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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