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이 아침엔 잔뜩 흐려 있네요.

점점 밝아 오는 아침...

지금은 지금시간은 화창하게 갠 하늘을 볼수 있네요.
연 이틀 비로,바람으로 잔뜩 흐려 있던 하늘
오늘은 화창하네요.
넘 넘 밝고 환한 날이 지만 전 흐리네요.
밤새 아이랑 뒤척였더니 온몸이 아프네요.
세수할새도 없이 자꾸만 토하는 아들 옆에서 등 두들겨 주며 부채질 해주며
다리 주물러 주며 밤새 아이의 증세 살폈더니 지금은 암 생각도 안 나네요.
아침에 신랑 출근하시는것도 모르고.
깜빡 잠이 들었었나 봐요.
아들 일어나는것 보고 큰아들 어린이집 가있는 동안
읍에 있는 병원엘 갔다 와야겠어요.
괜찮아지길 바랬는데...
조금만 아프면 입원하던 아이들이라 무지 조심 시켰는데...
날이 더워지면서 잠시 방심하는 사이에 그만~ㅠㅠ
아침부터 빨래 돌리고
청소하고 바꾸네요.
오늘~ 무지 바쁘게 다녀야 할것 같네요.
신랑없이 첨 버스 타고 나가는 길이 되어 나서
제대로 찾을수 있을지?쬠 걱정
오늘도 환히 떠 오르는 해만큼이나 환하게
웃을수 있는날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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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승달
에구야 ~~밤새 아기가 아팠군요
아픈아기도 지켜보는 엄마도 모두 고생들 했네요
지금쯤 병원으로 출발했겠지요
모쪼록 조금아프고 그림처럼 맑게 개인
아기 건강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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