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미가...전주만 해도 요랬었는데..














이젠 활짝 핀다 싶더니 어느새 시들어다는 장미...
활짝 피어 아름다움을 뽐내던 장미...
이젠 시들어 꽃잎이 한장 두장 바닥에 떨어져 뒹구는 모습은 왠지
쓸쓸하고 뭔가 잃어 버린듯 보기에 넘 그러네요.
오늘은 비가 오려는지 태풍이 오려는지 아침부터
바람이 심하게 부네요.
얼굴을 똑바로 들수 없을만큼...
그래도 우린 놀이터에서 놀았답니다.ㅎㅎ
9시 조금 넘은 시간에 나가 좀전에 집에 들어 왔네요.
감기기운이 있는지 밤새 뒤척이다 토하다 하더니
결국은 6시부터 일어나 놀다
기침소리가 넘 않좋아 병원 함 갔더니...
초기라 아직은 괜찮아 보인다 하시는데...
자꾸만 토를 하네요...ㅠㅠ
놀이터에서 놀다 약을 먹어 그런지 목욕하고 밥 딱 한숟가락
먹더니 약기운이 돌아 그러는지
일찍 일어나 그러는지 곤히 잠이 들었네요...
아침내 놀다보니 벌써 큰아들 데리러 갈 시간이 되었네요.
자면서도 심하게 기침하는 아들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아직 열은 없는데 많이 아프지 말고 잘 넘어갔음 좋겠네요...
오후시간도 정신없이...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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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애기가 감기로 엄마에 걱정이 많겟어요...
놀이터에 나가서 들어올때는 반듯이 손발 깨끗이 씻기고 양치질도 해겟지요?
요즘 감기로 고생하는 애기를 많아요..
어서 애기가 조금만 앓고
툭 툭 털고 엄마맘 아프지 않게 햇음 좋으련만
애기들이 아프면 정말 걱정이지요....
시들은 장미를 보면 넘 안쓰럽지요.......
답글
수선화..
울타리 장미는 냄새와 색은 예뿐데
일찍 지는것이 단점......
그래도 덩쿨장미의 자태가 예쁘네요...
답글
제비꽃
장미중에 저 울타리장미가 빨리 시들데여
바람이 심한날은 집에서 놀아주심이
놀이터에서 놀고 오면 가글도 꼭 해주시고여
기침 오래하면 병원에 가보세여~`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