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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저녁을 먹고 놀이터에서 ... ![]() ![]() ![]() ![]() 저녁 먹고는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놀고 싶다네요. 시간도 적당하다 싶어 놀이터엘 나갔답니다.[7시] 마침 놀이터에 나오신 울아들과 같은 나이의 엄마를 만나 수다를 떠는데 해가 아파트 사이로 이렇게 지고 있더라구요. 넘 이뻐 담아 보았어요. 저녁엔 바깥놀이를 즐겨하지 않는데... 왠지 나가고 싶다는 맘에...덕분에 이쁜 풍경도 보았네요. 기분도 몸도 상쾌한 느낌~~ 자주 나가고 싶다는 느낌~ㅎㅎ 이제 마무리하고 자러 가야할까 봐요. 편안한밤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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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승달
지는 해가 아름다운것처럼
황혼의 인생도 모두 아름다웠으면
참으로 좋겠네요
아름답고 우아하게 나이들어간다는것이
힘들긴 하지만 노력하면 저 노을처럼
찬란할꺼예요 ^**^
답글
수선화..
저녁 노을 풍경이 아름답네요..
또한 또래엄마를 만나서 좋은 대화의 시간도 ..
멱쉬 만남이란 줄거운거죠...
정겹습니다 ..아파트 사이의 풍경...
답글
일마레
저두 해질녘...이 무렵이 참 좋더라구요..
왠지 아늑한 나만의 공간으로 돌아온 듯 한 느낌이랄까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