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바라보며...^^

글쓴이 공룡킹

등록일 2009-05-26 13:15

조회수 1,46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일주일 동안 찍은 사진 정리하다 넘 고요한 바다가 있어 올려 봅니다.

이날은 바람도 심하고, 우울한 하루라 그런지 바다도 심하게 출렁거렸는데...

이렇게 먼 바다는 고요하더라구요.[5월 23일 토요일]

어쩜 넘 멀어 미쳐 느끼지 못했는지도 모르겠네요.


5월도 시작하는가 싶더니 어느새 마지막 주가 되었네요.

초부터 참 바쁘게 살아오지 않았나 싶다가도...

어느 순간 가만 생각해 보면 뭘하며 시간을 보냈지?

스스로에게 물어 보곤 한답니다.


인생 뭐 별거 있겠냐만은 살아 있으니 삶의 행복을 느끼며,

찾으며...그렇게 또 달려가야 하는거 겠지요?


입맛 없으시더라도 점심 맛나게 드시구요.

오늘도 힘차게 달려 봅시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0709   변절한 노빠가 삼가 애도를 드리며... 9 누봉이2009-05-261482
20708   중매 좀 서주세요...ㅠㅠ 11 누봉이2009-05-261893
20707   정선에 다뎌 왔어요 3 현이2009-05-261575
20706   놀이치료- 변화하는 아이와 엄마~ 8 디토2009-05-261923
20705   숙 제 10 SarA2009-05-261634
20704   바다를 바라보며...^^ 1 공룡킹2009-05-261469
20703   [위탁모]가 되기 위한 조건 6 누봉이2009-05-2521753
20702   삶이 소중해지는 요즘..아이에게 보내는 편지.. 2 시은맘2009-05-2510014
20701   여의도 공원 갔다왔어요..^^ 4 시은맘2009-05-251411
20700   거짓말인 줄 알았습니다. 4 익명2009-05-251755
20699   패랭이꽃 2 현이2009-05-251785
20698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 토실이2009-05-241426
20697   ▶謹弔◀ 왜 그러셨어요... 6 일마레2009-05-241750
20696   백장미 올려 봅니다 2 현이2009-05-232954
20695   ▦ 謹弔 ▦ 할 말을 잃어버려서.. 4 미즈2009-05-231565
20694   ▦ 謹弔 ▦ 그동안 너무 힘들었다.. 5 ♥사랑2009-05-231586
20693   '휴먼다큐 사랑:우리가 사랑할 시간'을 보고 7 디토2009-05-232680
20692   옥스아이데이지꽃 3 현이2009-05-232097
20691   내가 만났던 송강호 2 디토2009-05-221822
20690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공간 1 황금돼지..2009-05-221818
20689   터미네이터.. 1 또미2009-05-221784
20688   작약이 예뻐서 다시 올려 보네요 5 현이2009-05-221281
20687   터미네이터4이벤트하네요~ 사라코너..2009-05-211588
20686   오늘 남편에게 사랑에 메세지라도.... 4 분꽃2009-05-212534
20685   살아남은 자의 슬픔 6 SarA2009-05-211872
20684   버찌가 익어 가네요 5 현이2009-05-211433
20683   입양에 관해 신문 투고한 글입니다 2 디토2009-05-211862
20682   갈대님!!!!!!!!!!!!!!!!! 3 메이폴2009-05-201430
20681   내 아들의 문학실력 6 누봉이2009-05-201770
20680   아이들 데리고 스마트 플렉스 갔다왔어요 3 똑순이2009-05-201630
20679   찜질방에서 일어난일 2 teresung..2009-05-20202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