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주일 동안 찍은 사진 정리하다 넘 고요한 바다가 있어 올려 봅니다.
이날은 바람도 심하고, 우울한 하루라 그런지 바다도 심하게 출렁거렸는데...
이렇게 먼 바다는 고요하더라구요.[5월 23일 토요일]
어쩜 넘 멀어 미쳐 느끼지 못했는지도 모르겠네요.
5월도 시작하는가 싶더니 어느새 마지막 주가 되었네요.
초부터 참 바쁘게 살아오지 않았나 싶다가도...
어느 순간 가만 생각해 보면 뭘하며 시간을 보냈지?
스스로에게 물어 보곤 한답니다.
인생 뭐 별거 있겠냐만은 살아 있으니 삶의 행복을 느끼며,
찾으며...그렇게 또 달려가야 하는거 겠지요?
입맛 없으시더라도 점심 맛나게 드시구요.
오늘도 힘차게 달려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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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오늘같은날에....
사진으로나마 더위를 식혀 봅니다...
머지않아 산으로 들로...강으로 ..바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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