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히 가소서....
진심을 몰라줬던 이 나라...미련없이 편안하게 가소서...
남은 사람들의 몫입니다....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할지....
오늘의 애도를 마음 속 깊이 새기겠습니다...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서 편안하게 쉬세요...
|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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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히 가소서....
진심을 몰라줬던 이 나라...미련없이 편안하게 가소서...
남은 사람들의 몫입니다....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할지....
오늘의 애도를 마음 속 깊이 새기겠습니다...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곳에서 편안하게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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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09 |
변절한 노빠가 삼가 애도를 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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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5-26 | 1481 | |||||||
| 20708 |
중매 좀 서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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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5-26 | 1893 | |||||||
| 20707 |
정선에 다뎌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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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5-26 | 1575 | |||||||
| 20706 |
놀이치료- 변화하는 아이와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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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09-05-26 | 1923 | |||||||
| 20705 |
숙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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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 | 2009-05-26 | 1634 | |||||||
| 20704 |
바다를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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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 2009-05-26 | 1468 | |||||||
| 20703 |
[위탁모]가 되기 위한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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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5-25 | 21752 | |||||||
| 20702 |
삶이 소중해지는 요즘..아이에게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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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 2009-05-25 | 10014 | |||||||
| 20701 |
여의도 공원 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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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 2009-05-25 | 1411 | |||||||
| 20700 |
거짓말인 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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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09-05-25 | 1755 | |||||||
| 20699 |
패랭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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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5-25 | 1784 | |||||||
| 206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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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실이 | 2009-05-24 | 1426 | |||||||
| 20697 |
▶謹弔◀ 왜 그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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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마레 | 2009-05-24 | 1750 | |||||||
| 20696 |
백장미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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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5-23 | 2954 | |||||||
| 20695 |
▦ 謹弔 ▦ 할 말을 잃어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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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 | 2009-05-23 | 1565 | |||||||
| 20694 |
▦ 謹弔 ▦ 그동안 너무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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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 2009-05-23 | 1586 | |||||||
| 20693 |
'휴먼다큐 사랑:우리가 사랑할 시간'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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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09-05-23 | 2679 | |||||||
| 20692 |
옥스아이데이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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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5-23 | 2097 | |||||||
| 20691 |
내가 만났던 송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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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09-05-22 | 1822 | |||||||
| 20690 |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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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돼지.. | 2009-05-22 | 1818 | |||||||
| 20689 |
터미네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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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5-22 | 1784 | |||||||
| 20688 |
작약이 예뻐서 다시 올려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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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5-22 | 1281 | |||||||
| 20687 | 터미네이터4이벤트하네요~ | 사라코너.. | 2009-05-21 | 1588 | |||||||
| 20686 |
오늘 남편에게 사랑에 메세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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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 2009-05-21 | 2533 | |||||||
| 20685 |
살아남은 자의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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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 | 2009-05-21 | 1872 | |||||||
| 20684 |
버찌가 익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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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5-21 | 1433 | |||||||
| 20683 |
입양에 관해 신문 투고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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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09-05-21 | 1862 | |||||||
| 20682 |
갈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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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5-20 | 1429 | |||||||
| 20681 |
내 아들의 문학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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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5-20 | 1770 | |||||||
| 20680 |
아이들 데리고 스마트 플렉스 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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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순이 | 2009-05-20 | 1629 | |||||||
| 20679 |
찜질방에서 일어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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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09-05-20 | 2027 | |||||||
분꽃
우리 모두 당신을 잊지안고 사랑합니다
이제 모든짐 벗으시고 편히 지내십시요..
답글
현이
답글
제비꽃
이제 영원한 평안 누리소서...
그리고 하루속히 우리나라가 이 수렁에서 벗어나기를
또한 간절히 소망 합니다 !!
답글
수선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모든짐 내려 놓으시고 ....
이승에서 몾이루신일...
평화스러운 그곳에서 이루십시요...
답글
teresung
삼가 고인에 명복을 빔니다 .....
고통없는곳에서 편히 쉬십시요
답글
치자꽃
제발 세상이 평화로워 지길 ~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편히 쉬소서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