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너무 힘들었다"
"그동안 너무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했다"
"마을 주변에 작은 비석 하나 세워달라"
"책을 읽을 수도 없다"
"원망하지 마라. 삶과 죽음은 하나가 아니냐"
“돈 문제에 대해서는 깨끗하다”
“나름대로 국정을 위해 열정을 다했는데 국정이 잘못됐다고 비판 받아 정말 괴로웠다”
“아들 딸과 지지자들에게도 정말 미안하다”
“퇴임후 농촌 마을에 돌아와 여생을 보내려고 했는데 잘 되지 않아 참으로 유감이다”
“돈 문제에 대한 비판이 나오지만 이 부분은 깨끗했다”
“나에 대한 평가는 멋 훗날 역사가 밝혀줄 것이다”
무슨 이런 일이 있습니까.
마지막으로 남긴 말..글..보도로 나오는 걸 보면서..
꾹꾹 참았던 눈물이 솟아납니다.
참..
허무합니다.
▶謹弔◀뜻밖의 비보에 슬픈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머리숙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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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답글
치자꽃
오죽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명복을 빕니다
미움도 원망도 없는 세상으로 ~
답글
일마레
속상합니다..
자살이라니...그것도 한 나라의 전직 대통령이..
그 괴로움의 깊이를 누가 알까요....
답글
현이
답글
디토
명복을 빕니다. 너무도 가슴 아픕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