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가족들이함께 가족 나들이겸해서 상암동cgv-스마트플렉스에서 '살아있는 야생탐험'보고 왔어요.
전에 아들과 함께 둘이 '우주의 신비'를 너무 재미있게 보고, 놀다 와서
다시 한번 보고 싶었는데
요즘 행사로 티켓구입하면 동반 1인무료라고 해서
오호~~가족들이 나들이겸 또 다녀왔어요.
의자가 이상하죠..^^
앞에서는 수증기가 막 나오구요.
본인 좌석 머리쪽 양옆에서는 향기도 나오고
의자도 막 흔들려서 첨엔 얼마나 당황했는지 몰라요.
아이들도 첨에는 놀라더니..너무 잼 있어하더라구요..
마지막에 퀴즈 푸는 시간이 있는데
저 위의 숫자 리모콘으로 열심히 빠르게 눌르면서 참여하는 거예요.
아이들과 나들이 한다고 하면 케릭터 관람이나, 박물관, 전시회등
솔직히 가면 애들한테 끌려다니거나 조금알고 있는 지식으로 가르쳐 주는 게 다였는데
스마트 플랙스'살아있는 야생탐험'은 가이드도 있고, 오감으로 느껴서 더 잘 이해하는 체험학습과
아이들이 영화를 보면서 쉽게 공부할 수 있는 교육영화를 같이 본 느낌..
가족 모두가 함께 해서 더욱 재미있었고 즐거웠다는 보너스 까지
함께해 더욱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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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실이
애들이 좋아하겠네요..한 번 가봐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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