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아파트 뒤로는 이렇게 논,밭~넘 이쁜 풍경들이 한눈에 들어 온답니다.











빗방울이 송글송글 맺혀 있는 꽃들...
이젠 많이 떨어지고,많이 시들어 버렸네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활짝 핀다 싶더니...이렇게 시들어 가네요.
봄이 다 가고 있나 봅니다.

여름이 성큼 우리 곁으로 오고 있네요.
햇살도 뜨겁고...
얼굴을 제대로 똑바로 들고 다닐수가 없네요.
너무도 강한 햇살...
바깥놀이도 조금만 하고 나며 빨갛게 달아 있는 아이들 얼굴~
그러면서도 내의를 기여이 입어야 한다는 울아들
짧은옷이 아직은 어색한듯...오늘도 내의를 챙겨 입고 가네요.
점심때가 되어 버렸네요.
아니 지나 버렸네요.
맛난 점심 드시고 열심히 달리고 계시나요?
쉬고 계시나요?아님...???
낼은 스승의 날이네요.
선물은 준비 하셨나요?음...뭐가 좋을까요???
생각하며...오후 시간 보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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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사랑이 있는 풍경은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초여름이 시작 인지
기온차가 오락 가락
아그덜 스승에날 선물 들고 등교하는 모습이 보이듯.
무슨선물 일까 ??.
답글
초승달
또 내년을 기약하며 아쉽게 바래버린 철죽이군요
화사하던 그가 간자리엔 아카시아꽃이 만발해서
초하의 싱그러움을 느끼게 하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