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실제 이야기입니다...
미국에서 오래살다가 보니 그곳에서 같이 자라나는
각가정의 한인들의 자녀들 앞에서의 조심할것...
특히나 말 조심...무슨뜻인지 이해도 몾하고 한번 들으면
아무때고 쓸줄아는 아이들이랍니다..
어느날 아빠친구들 고등학교 들이
세분이서 미국을 방문 하셔서 저희집에 머물게 되었답니다..
저녁에 공항에서부터 아빠친구들은 이성을 잃고 반가와서
학교졸업하고 처음 만나는 아빠의 친구들....
밤새도록 술도 마시고 야 이??? 야 야 ㅈ??? 를 연발....
늦도록 노시다가 새벽녁에 잠자리로 들어가신 친구분들...
아침에 학교에 가기위해 일찍 일어난 딸...국민학교 5학년..
엄마가 부엌애서 아침준비 하는것을 보고는 슬며시 옆에와서 묻는다...
엄마 그쌔끼들 다 어데갔어...울어야할지 .웆어야할지..
이래서 아이들 앞에서는 어른들이 매사에 조심해야 한다는것을
가정의달에 다시한번 생각하고 웆어보자고 올렸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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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푸하하하 ~~~~~~~~~~~~
그 시끼덜 ~~ ㅋㅋ
참말로 아그덜 앞에선 말조심 행동조심....
답글
teresung
ㅋㅋㅋ 아이들은 어른들에 말 한마듸도 놓지는 법이 없게 마련이니
늘 조심스럽게 아이들앞임을
명심해야 겟죠 /
답글
민☆트
ㅎㅎㅎ
미국에서 오래 사셨으니 에피소드가 많을것 같네요
더 많은 이야기 부탁합니다
답글
일마레
ㅍㅎㅎㅎ
정말 웃어야 할 지 울어야 할 지 모르겠네요..
부처님이 그러셨다고 하데요...모르고 저지른 잘못과 알고 저지른 잘못 중에 어떤데 더 나쁘냐...답은 모르고 저지른 잘못이래요...그만큼 더 큰 화를 만들 수 있어서가 아닐까요? 애들 앞에서 말 조심해야겠네요..진짜..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