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심은 드셨어요?
저희는...김밥이랑,어묵탕 해서 먹었어요.
작은 아들... 쵸코렛도 찍어야 한다며 상위에 올리네요.ㅎㅎ
오랜만에 어묵탕해서 먹었네요.
밥도 어중간하고 반찬도 뭐...그다지 먹을것도 없고 혀서.ㅎㅎ
육수 끓여 둔것이 있어 무 넣고 조금 더 끓여
어묵탕 해 봤네요.
좋아라하는 팽이 버섯도 함 넣어 보고...
점심먹고 힘이 넘친 아들
화장대 의자 들고 놀더니 다리 2개를 톡~~ㅠㅠ
뒤로 넘어지면서 대성통곡..
다행이 장난감 넣은 가방을 메고 있어 다치지는 않았네요.
젤로 좋아하는 장난감이였는데...[화장대 의자]
고쳐 달라고 야단이네요.
고칠 연장이 없다는...ㅎㅎ
이제 큰아들 데리러 어린이집 가야겠어요.
커피한잔 하고 잠시 방문
오후시간도 후다닥~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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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마레
답글
공룡킹
ㅎㅎㅎ
아들 요렇게 담아 주는걸 좋아라 해서...
거하게 드셨는데요...
수선화..
저희는 어제먹던 우락 매운탕으로.
의자들고 놀다가 다치지는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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