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가족부 주최, 대한사회복지회 주관으로 진행하는 이번 기념식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복지회 관계자는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입양의 날'을 알리고 사랑과 보호가 필요한, 가정이 없는 아이들이 입양을 통해 가족의 품에서 자랄 수 있도록 하는데 그 의미를 두고 있다"며 "입양에 대한 부정적 의식이 변화되길 바라며 마련한 행사"라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사회복지회 홍보대사인 방송인 강수정의 사회로 진행되며 보건복지가족부 전재희 장관, 대한사회복지회 장상천 회장 외 입양가족 및 관계자 1500여명이 참석한다. 또 대한사회복지회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김정은도 참석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5명의 아이를 입양한 입양부모와 입양을 기다리는 아이들을 따뜻하게 보살펴준 위탁모, 국내입양 활성화를 위해 기여한 입양관련기관 관계자 등 34명에게 국민훈장, 대통령표창, 국무총리 표창, 보건복지가족부장관 표창 등이 수여된다.
올해로 4회를 맞는 '입양의 날'은, 입양에 대한 사회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전한 입양문화 정착과 국내 입양 활성화를 위해 2005년 3월에 발의된 '입양 촉진 및 절차에 관한 특례법' 중 개정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제정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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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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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미혼모 문제도 큰 문제 이지만....
버려진 아이들 ...
입양된 아기들 좋은 환경에서 건강 하게 잘자고 우리들도 의식변화가 있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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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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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여(나리)
맞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좋은 가정에 입양되어
밝게,맑게, 행복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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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많은 아이들이 좋은 가정에 입양되어
푸근하고 아늑한 환경에서 잘 자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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