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심 먹고나니 잠이 솔솔 ~
우선 커피한잔 마시고
어제 동창들 모임 에서
한친구가
신경숙-엄마를 부탁해~
눈물없이 읽을 수가 없다고~
엄마를 생각하기에 늦지 않았다고
혹은 위로가 되라고 쓴 소설이라하던가요 ??
우리 모두 엄마가 간길을 걷고 있듯이...
책보고 다시 한 번 뼈저리게 후회가 됐었다는..
이제 안계신 부모님들..
왜 진작 살아계실때 살갑게 하지 못했을까
5월 어버이날이 닥아오면
저는 늘 부끄러워 한답니다..
| 5월은 어버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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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나니 잠이 솔솔 ~
우선 커피한잔 마시고
어제 동창들 모임 에서
한친구가
신경숙-엄마를 부탁해~
눈물없이 읽을 수가 없다고~
엄마를 생각하기에 늦지 않았다고
혹은 위로가 되라고 쓴 소설이라하던가요 ??
우리 모두 엄마가 간길을 걷고 있듯이...
책보고 다시 한 번 뼈저리게 후회가 됐었다는..
이제 안계신 부모님들..
왜 진작 살아계실때 살갑게 하지 못했을까
5월 어버이날이 닥아오면
저는 늘 부끄러워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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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80 |
화초 아파트와 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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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5-02 | 1252 | |||||||
| 20579 |
기다리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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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5-02 | 1294 | |||||||
| 20578 |
밥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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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 2009-05-02 | 1383 | |||||||
| 20577 |
선물로 받은 책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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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 2009-05-02 | 1174 | |||||||
| 20576 |
오늘이 보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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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미 | 2009-05-02 | 1246 | |||||||
| 20575 |
아, 정말 안보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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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5-02 | 1540 | |||||||
| 20574 | 5월 첫 나들이는 극장으로... | 공룡킹 | 2009-05-01 | 1388 | |||||||
| 20573 |
어린이집 안가려고 하는 아이 어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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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09-05-01 | 6754 | |||||||
| 20572 |
5월은 좋은습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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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 2009-05-01 | 1269 | |||||||
| 20571 |
빵빵까페 이름이 멋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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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 2009-05-01 | 1447 | |||||||
| 20570 |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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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 2009-05-01 | 14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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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 꽃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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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5-01 | 14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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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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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09-04-30 | 13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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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맛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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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 2009-04-30 | 20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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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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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09-04-30 | 18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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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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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4-30 | 13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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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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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4-30 | 12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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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 2009-04-30 | 1186 | |||||||
| 20562 |
부부사이가 서늘할 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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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4-30 | 1539 | |||||||
| 20561 |
만남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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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 2009-04-30 | 1278 | |||||||
| 20560 |
뉨들도 이런 경험있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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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4-29 | 1364 | |||||||
| 20559 |
매직큐브 체험단에 선발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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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바보.. | 2009-04-29 | 1325 | |||||||
| 20558 |
신랑이 준비해준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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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 2009-04-29 | 1466 | |||||||
| 20557 |
무스카리라 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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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4-29 | 11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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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마 한 번 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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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4-29 | 2139 | |||||||
| 20555 |
부모님 살아 계실 때 꼭 해드려야 할 4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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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마레 | 2009-04-28 | 49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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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넘의 피임약이 없는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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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4-28 | 19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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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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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4-28 | 13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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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이상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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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맘 | 2009-04-28 | 12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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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어떤 빛깔의 슬픔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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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4-28 | 1130 | |||||||
| 20550 |
귀족적이면서도 성적인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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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마레 | 2009-04-28 | 1524 | |||||||
ㅁ궁화
어버지,어머니 두 분 다 생각이 나겠지만...
누구나 아버지 보다 엄마들을 더 그리워 하겠지.
아니 계시니.. 더 잘했더라면 후회도 되고...
살아 계신다 해도...
서로가 바쁜 세상이라....
잘 해드릴수 있을까 하는 생각....
5월은 잠시나마 부모님들 생각에....
답글
누봉이
막내 외삼촌이 우리 엄마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어버이 날이 다가오니까 엄마 생각이 너무 난다........ 엄마가 너무 보고 싶다...'
이러면서 울더랍니다. 우리 외할머니는 5년전에 돌아가셨습니다.
우리 엄마도 같이 울었답니다..
우리 막내외삼촌은 올해 60입니다
돌아가신 부모를 그리워하는 건, 늙어서도 마찬가지인가봅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