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인한테 들은 얘기인데..재밌어서 여기 올려봅니다...요즘은 아무리 재미있는 얘길 들어도 금방 잊어버려요...바로 적어놓지 않으면요.
귀족적이면서도 성적인 소설 제목을 지어보시오~
--> 공주가 임신했다~
공상적이면서 귀족적이고 그러면서도 성적인 소설 제목을 다시 지어보시오~
--> 1.
공상적이면서 귀족적이고 성적이며 추리적인 요소가 가미된 소설 제목을 지어보시오~
--> 2.
공상적이면서 귀족적이고 성적이며 추리적인 요소에 마지막으로 종교적인 느낌이 드는 소설 제목을 지오보시오~
--->3.
공주가 임신했다라는 제목을 기본으로 하여 제목을 한 번 지어보셔요~~
여러분의 상상력을 발휘해보셔요~
꼭 답이 있는건 아니지만...댓글로 남겨드리겠습니다..제가 들은 답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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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답글
또미
이런 재미난 퀴즈에 반짝이는 댓글이 10개 이상 주렁주렁 달릴 날을 고대하며...ㅎㅎ
디토님 주말은 잘 보내셨어요? ^^
일마레
우와..상상력 좋으신데요? 거의 비슷해요~~
1. 별나라 공주가 임신했다!
2. 별나라 공주가 임신했다! 어떤 놈일까?
3. 별나라 공주가 임신했다! 오마이갓~ 어떤 놈일까?
답글
또미
음,,ㅎㅎ
간만에 칭찬을 다 들었네요..우히힛~
안드로메다공주로 할까 하다가..어릴적 좋아했던 오로라 공주로 했어요.
오로라공주..참 이뻤는데..그 만화 제목은 뭐였더라?? ^^;
또미
1. 오로라 공주가 임신했다. 2. 임신한 오로라 공주, 베일에 싸인 아이 아빠 3. 미궁에 빠진 임신의 전모, 오로라 공주 처녀논란. 성녀인가 탕녀인가...
ㅋㅋㅋ 재밌는데요. 근데..난 넘 창의력 없네요..재탕 밖에 못하겠당..ㅎㅎ 제가 쓴건 마치 옐로잡지 타이틀 같네요..책 제목은 좀 달라야할거인데..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