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창하진 않지만... 따뜻한 해가 떠오르고 있네요.
4월을 마무리해가는 아침의 해가...
요즘은 시간이 넘 빨리 지나간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이도 얼마 안되는게~벌써 나이든 사람처럼
사는게 좀 뭐랄까!~이렇게 살아선 안될것 같은데...
제자신도 아이들도 어디로 가고 있는지...잘 가고 있는건지...
이렇게 바쁘게 아침을 맞고는 있지만...뭔가 잊고 있는 느낌!
쓸데없는 잡생각인가???ㅎㅎ
늘 반복되어지는 일상속에 제가 잠깐~~ㅋㅋㅋ
날씨가 따뜻해질려나? 아이들이랑 바깥놀이를 하고 싶은데...
날씨가 아니 바람이 넘 차고 많이 불어 놀수가 없었는데...
오늘은 날씨가 좀 풀렸으면 좋겠네요.
감기걸린 친구들이 많던데...단디 챙겨서 빨리 낫길 바래요...
오늘 하루도 잘 보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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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마레
ㅋㅋ 떠오르는 해를 보기는 어렵네요...기상시간이 잘 안맞아서요^^;;
떠오르는 해를 보면 희망적인 반면에 해질녁엔 외로운 생각이 많이 들어요..
예전에 외국에 잠깐 살았을 때..특히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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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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