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만들었어요.

글쓴이 공룡킹

등록일 2009-04-25 22:20

조회수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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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밥 만들었어요...**


어제는 밥도 아주 조금 밖에 없고 놀이터에서 놀다 온 아이들
출출하기도 하고,신랑도 일찍 들어 오신다고 하고
그래서 밥 맛있게 해서는 김밥 만들었어요.

[재료]
밥[맵쌀+찹쌀],단무지,맛살,후랑크햄[핫도그 만들려고 사든것],계란
             어묵,소고기,당근,치즈
             간장[조림간장,맛술,올리고당,설탕,육수,굴소스달인것]
             단촛물[물,설탕,식초,소금],다진마늘,참기름

[만들기]
1.소고기
...[간장,다진마늘,후추넣고 조물조물]볶기
 2.어묵...[소고기 볶으면서 같이 볶기]
                3.당근...[채썰어 볶기]
                4.후랑크햄...[껍질 벗겨 길이대로 썰어 소금 조금 넣고 볶기]
                5.단무지...[길이로 썰어 물+식초에 담궈 짠물빼기]
                6.계란...[파,양파,당근 다져넣기]지단
           7.밥...[단촛물 넣고 버무린후 참기름]
 8.김밤 싸기
9.누드 김밥...김밥 싼후.랩 밑에 깔고,참기름 살짝 바르고, 밥 얇게 깐후
김밥을 그위에 올려 랩을 살짝 들어가며 돌돌 ...완성

맛있다며 먹어주는 아이들, 신랑~
다들 잘 아는 김밥이지만 나름 정리하는 차원에서 또 이렇게 적어 봅니다.
복습~~~ㅋㅋㅋ
바지락 축제에는 갔다 왔는데 넘 피곤해서 정리를 미처 못했네요.
담에 보여 드릴께요.많이 보고 오진 못했어요.
넘 추워서...
낼은 안면도 꽃 박람회 갈려구요.
일찍 아이들 재워야 겠어요.
오늘 밖에서 넘 떨었더니 머리도 아프고,
감기 기운도 있는것 같고 정신이 없네요.
푹 쉬시구요...편안한 밤 되세요...

무지 어렵게 들어 왔네요...ㅠㅠ에공 머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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