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라디오 방송에서 개그맨 김영철이 나오네요.
요즘 영어를 잘해서 한참 이곳 저곳에서 영어프로그램도 진행하고...어젯밤에 보니 책을 소개하는 프로그램도 진행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영어를 잘한다고 해서, 평상시 말할때도 영어 단어 섞어 써서 말하고... 음악 방송에서 왜 영어회화 코너를 집어 넣는지...이런 것에 대한 반감으로 썩 좋아하지 않았는데...
오늘 문득 든 생각...
본인이 노력하고, 꿈꾸고 있던 일들을 성취해 나가면서 본인 스스로가 느끼는 희열감, 노력하는 모습은 본받을 만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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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마자여,,나두 처음엔 썩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었는데,,항상 노력하는 김영철씨를 보며,,달리 보이더라구요,,
뭐든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 넘 보기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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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보조개♡
맞아요...
김영철~ 티비에 나와서 영어하는거 봤는데~ 발음 좋더라구요~
언어적으로 발달을 마니 해서 그런가? 했더니
나름 노력을 마니 했다고 하더라구요~
개그우먼 조혜련을 봐도 일어랑 피아노 등 철저한 자기 관리~ 멋지더라구요~
배울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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