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맘님들~ 안녕히 주무시고 일어나셨지요.
전 간만에 푹~~잤어요.
아이들도 늘어지게 자고 있길래 뭘할까 생각하다
냉장고 야채 있는데로 끄집어 내서는 지지고 볶고...해서는
자장이랑,잡채 만들어 봤어요.
[그러고보니 푸른색이 없네...ㅎㅎ]
여전에 잡채밥에 자장 넣어준 중화요리집 잡채밥이
생각나 함 만들어 봤답니다.
울아이들 첨엔 이상하게 생각하더니
맛을 보고는 엄마~~맛있어요...하네요.
한그릇 거뜬하게 먹고는 또 열심히 티비보고 있어요.
날씨가 참 좋아요.
오후에는 자전거 태워 놀이터라도 갔다 와야겠어요.
밀린 빨래,청소,설겆이 잔뜩 쌓여 있어도...
날이 날인 주말인데...집에만 있긴 날씨가 넘 좋아서리...
맘님들도 오늘 하루 재미나게 즐기며.
신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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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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