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불닭 바베큐 치킨 *
[먹다가 눈물이 나도 또 먹고 싶은 아주 매운 특별한 맛]
*
우울해하고 있는 제게 신랑이 사준 음식
매운걸 먹고 나면 기분이 조금은 풀릴꺼라며 사오셨네요.
이렇게 맥주도 한잔 주시네요...
정말 매웠어요.아이들은 먹다가 너무 맵다며 먹질 못하네요.
저도 매워 무지 호호거리며... 맥주랑 먹었어요.
매운 음식에,기분은 조금 풀리는듯 하더라구요.
근데...우울한 기분에 먹은 맥주에 그만 취해버리네~~
어질어질 암껏도 못하겠더라구요.
[약한 모습~~ㅎㅎ]
신랑이 아이들 씻기고,재웠어요...
저는요...기냥 저 혼자 자버렸다는...ㅋㅋ
오늘 아침엔 조금 마음의 여유가 생기네요.
그래도 몸이 많이 아파요.오전에 병원에 가야할까봐요...
신랑이 10시쯤 가자 하시며 출근 하셨어요.
토욜이라 오전 진료만 하니 일찍 가자고...
윤이 자는 모습은 천상 여리고,이쁜 아인데...엄마탓인가 싶은게...
마음이 짠하고 그러네요.
날씨가 참 좋아요.기분전환 하고 싶은데...
어떠세요???
즐겁고,행복하게 주말 시간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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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마레
치킨과 생맥주...떨쳐버리기 어려운 밤의 유혹...이 둘은 왜 밤에 꼭 생각나는지 모르겠어요...살들아 미안타~
답글
정이선
마음고생이 정말 많으셨나봐요..마음의 여유를 가지시고..주말은 즐겁게 보내셔야 해요!
주말내내 날씨가 좋다던데 (서울은요..) 아이들과 근처라도 나가서 나들이하시면서 이야기도 나눠보시면 기분전환이 되지 않을까요? 화이팅~^^
답글
공룡킹
감사합니다.
아침에 병원 갔다 오구요...
마트에서 놀이기구 조금 타고 왔답니다...
화이팅 하겠습니다...
이선님도...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