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아이꺼랑 선생님 김밥 만든다고 정신없이 움직였네요.
아침에 해뜨는것 볼때만 해도 여유있었는데...ㅎㅎ
9시까지 어린이집에 늦지 않게 도착해야 한다고 해서
열심히 도시락통에 김밥,햄 담고,
과자,음료수,물,막대사탕,주전부리[마이쥬],개인돗자리
가방에 담아 울아들 친구 자전거 타고,
어린이집에 데려다주고 들어와 뒷정리 이제 막 마쳤네요.
휴~~우
기운이 하나도 없네요.
그래도 어제 같음 어떡하지 하던 날씨가.
오늘은 더울만큼 화창하고 따뜻하네요.다행이다 싶어요.
이제 진정하고 작은 아이랑 김밥으로 아침을 해결해야 겠어요.
고기양념이 아까워 남은 재료 다져넣고 주먹밥 만들었어요.
맛있어 보이나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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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제스
공룡킹님, 솜씨가 아주 좋으세요^^ 아이가 고등학생이 되니까...선생님 도시락 챙길 기회가 없네요. 저두 예전엔 한 솜씨 했는데 말입니다.. 김밥 정 가운데 말입니다..그게 계란인가요?
답글
공룡킹
메추리알 입니다.
어느분이 메추리알로 계란말이를 한걸 봤어요.
아이는 그냥 싸주고,
작은 아이랑은 이렇게 함 만들어 봤어요...ㅎㅎ
새로워 보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