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마!! 그 노래 있짜나 , 김일병의 노래 말야~~
......
이등병의 노래를 말하는 것이었따 -.-
| 내 딸이 말했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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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마!! 그 노래 있짜나 , 김일병의 노래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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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등병의 노래를 말하는 것이었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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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95 |
빈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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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3-27 | 1577 | |||||||
| 20394 |
내가 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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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 2009-03-27 | 1656 | |||||||
| 20393 |
벗꽃이 피구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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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3-27 | 1501 | |||||||
| 20392 |
메이폴이 사준 담요와 해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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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09-03-27 | 16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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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다시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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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3-27 | 14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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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욜이 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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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 2009-03-27 | 14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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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09-03-26 | 18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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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허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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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 | 2009-03-26 | 23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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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진 어디에 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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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3-26 | 17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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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콩이는 웃기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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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09-03-26 | 16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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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날때는 입을 다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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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 2009-03-26 | 15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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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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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3-26 | 1475 | |||||||
| 20383 |
밝은쪽으로 생각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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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 2009-03-26 | 1276 | |||||||
| 20382 |
남편의 긴머리 숨막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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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꽃.. | 2009-03-26 | 2339 | |||||||
| 20381 |
지금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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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09-03-25 | 1220 | |||||||
| 20380 |
제 생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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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킹 | 2009-03-25 | 1444 | |||||||
| 20379 |
봄 바람 살랑 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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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맘 | 2009-03-25 | 1456 | |||||||
| 20378 |
올 봄 헤어스타일은 어떤것이 유행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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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맘 | 2009-03-25 | 2220 | |||||||
| 20377 |
내 머리가 나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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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3-25 | 2442 | |||||||
| 20376 |
세 가지 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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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09-03-25 | 1403 | |||||||
| 20375 |
냄비가 좋아? 내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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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3-25 | 1968 | |||||||
| 20374 |
[성명서/함께하는교육시민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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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3-25 | 2173 | |||||||
| 20373 |
야구 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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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3-24 | 1314 | |||||||
| 20372 |
어딜까요..맞춰보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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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마레 | 2009-03-24 | 1269 | |||||||
| 20371 |
야구 스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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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09-03-24 | 1233 | |||||||
| 20370 |
밥 먹으러 갔다가 다리 다쳤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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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 2009-03-24 | 1208 | |||||||
| 20369 |
작은 아들 다니는 학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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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3-24 | 1137 | |||||||
| 20368 |
베란다에서 수상한 냄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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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이 | 2009-03-24 | 1401 | |||||||
| 20367 |
내게 당신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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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 2009-03-24 | 1275 | |||||||
| 20366 |
조카의 남자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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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 2009-03-23 | 1152 | |||||||
| 20365 |
공동경비구역 / 그리고 이등병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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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3-23 | 1411 | |||||||
황희정
내 남편이 나에게 큰 소리 내고 있을때
5살인 내 딸은 나에게 매달리며 울먹거리며 ' 엄마 엄마 ' 했다.
남편은 딸에게 타이르며 엄마와 대화 중이니 저리로 잠깐 가서 놀고 있으라고 했으나
딸은 계속 나에게 매달리고 울먹거리며 " 엄마 엄마 " 했다.
나와 남편은 내가 불쌍해서 엄마 아빠와의 싸움을 말리려니하고 기특하게 생각했다.
그래서 남편이 딸에게 왜 그러냐고 하면서
'엄마한테 그러지마 " 하는 말을 기대했으나
딸 입에서는 " 우유 줘 " 하는 말이 나왔다.
나와 내 남편은 어이가 없어서 둘다 웃었고 싸움은 거기서 웃음으로 바뀌었다.
답글
빈준
울딸은 말한다..
배고파~
밥 주세요~~~~~~~~라고........
그래서
울딸은 살 들이 출렁인다........
답글
치자꽃
ㅋㅋㅋ
다들 아직 잼나는 시절이여~
아 옛날이여~
답글
또미
울 딸이 물었다...지 사촌언니가 보내온 문자를 보여주며..
문자엔 [나 지금 주구장창 게임 중..] 이렇게 찍혀 있었고..
울 딸은 내게 궁금해하며 물었다...
"엄마, 주구장창 게임은 어디서 새로나온 게임인 것이야?"
한자공부, 시작했다.
답글
스테파노맘
ㅋㅋ 재밌네요. 그래서 한자공부 시작하셨다면 잘된 일이네요..
저희집은 그런 일이 다반사로 일어나도 공부하고 연관을 못시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