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페이퍼를 쓰다가 갑자기 기분이 다운되어서 들어와 보았습니다.
밑에 경화님이... 화가 날때는 입을 다물어라...라는 글귀를 써주셨는데.
오늘 제 마음에 확 와닿네요.
요즘 화가 나는 일이 있어서 이걸 터뜨려, 말어...이렇게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나는 언제까지나 남에게 착한 사람으로만 보이려고 애쓰는 걸까...그러지 말아야지... 결의를 다지고 있었는데...
화를 내서 분쟁거리를 만들지 말고,,,
추억거리를 만들라고 하시네요...
네 지금의 괴로움도 또 세월이 지나면... 별거 아니었다고 생각되는 날이 오겠지요
글을 쓰면서 힘을 얻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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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화가 날 때는, 글을 써라. 저는 일기를 씁니다.
감정을 다 쏟아버리지 않으면 절대로 털어버리지 못하는 성격상..
스페파노맘님도..맘에 담아두지 않고..님만의 방법을 찾아서..털어내세요.
쌓아두면 건강에 안 좋아요. 전 블로그의 비밀일기장을 이용합니다.
시간 지나서 들여다보면..웃기죠. 그땐 심각해서 쓴거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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