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쪽으로 생각하십시오

글쓴이 금잔디^^경화

등록일 2009-03-26 07:57

조회수 1,27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밝은쪽으로 생각하십시오




화가 날 때에는 침묵을 지켜라





후회거리보다 추억거리를 많이 만들어라.
화날 때 말을 많이 하면
대개 후회거리가
생기고
그때 잘 참으면 그것이 추억거리가 된다.
즉,
화가 날 때에는 침묵을 지켜라.




불길이 너무 강하면
고구마가 익지 않고 껍질만 탄다.
살다보면 기쁘고 즐거운 때도 있고
슬프고 괴로울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고통스러운 순간에도
결코 좌절하거나 낙심하지 않는 것은
즐거움과 기쁨엔 깊이가 없지만
고통에는 깊이가 있기 때문일 것 입니다




즐거움은 그 순간이 지나면
금새 잊혀지지만
고통은 우리의 마음 깊숙이

상처도 남기지만
그로인해 배우고 깨닫게 되기 때문입니다




감정이 격할때에는 한걸음 물러서서
치밀어 오르는 화는 일단 참으십시오


또한 '그럴 만한 사정이 있겠지.'라고

생각하고 억지로라도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보십시오

뭔가 그럴 만한 사정이 있어서
그랬을거라고 생각하고
함부로 말하거나 행동하지 않는다면
실수하거나 후회할수 있는 일이
생기지 않을것입니다






불길이 너무 강하면
정작 익어야 할 고구마는 익지 않고
그 고구마 마저 태워 버려
먹을수없는것처럼
화는 우리를 삼킬수 있습니다





말하기는 더디하고
듣기는 속히 하라는 교훈처럼
화가날때 우리의 생각과 말을
성능좋은 브레이크처럼 꽉~ 밟으십시요



그리고 서서히 브레이크에서 발을
뗀다면
무리없는 인생을 살수 있을것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동창이 밝았네요... 한주가 너무 빨지 지나가네요...


       이번주도 특별히 해 놓은 것 없이 지난간것 같아 아쉽지만,


       지금이라도 열심히 해야 겠져~~^^


       비오는 날이라 우울해 하지 마시고, 활기차게 활동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8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0395   빈준님~~~ 4 메이폴2009-03-271577
20394   내가 졌소 3 금잔디^^..2009-03-271656
20393   벗꽃이 피구 있었어요 2 현이2009-03-271501
20392   메이폴이 사준 담요와 해콩 사진 6 디토2009-03-271643
20391   날씨가 다시 겨울? 1 수지니야..2009-03-271425
20390   금욜이 조아~ 3 금잔디^^..2009-03-271484
20389   내 딸이 말했따... 5 누봉이2009-03-261801
20388   싱글맘 허수경 12 SarA2009-03-262310
20387   가족사진 어디에 두나요? 1 하늘나리..2009-03-261714
20386   해콩이는 웃기는 아이~ 4 디토2009-03-261638
20385   화가 날때는 입을 다물어라. 1 스테파노..2009-03-261508
20384   비가 내려요.... 1 수지니야..2009-03-261475
20383   밝은쪽으로 생각하십시오 1 금잔디^^..2009-03-261277
20382   남편의 긴머리 숨막히네.. 2 도라지꽃..2009-03-262339
20381   지금왔어요 1 송현순2009-03-251220
20380   제 생일 입니다. 13 공룡킹2009-03-251444
20379   봄 바람 살랑 살랑~ 1 지니맘2009-03-251457
20378   올 봄 헤어스타일은 어떤것이 유행인가요?? 3 지니맘2009-03-252220
20377   내 머리가 나빠서^^ 2 하늘나리..2009-03-252442
20376   세 가지 소명 6 디토2009-03-251403
20375   냄비가 좋아? 내가 좋아? 2 또미2009-03-251968
20374   [성명서/함께하는교육시민모임] 2 메이폴2009-03-252173
20373   야구 졌네요.... 1 수지니야..2009-03-241315
20372   어딜까요..맞춰보세요~ ㅋ 3 일마레2009-03-241269
20371   야구 스릴있네요~~ 2 송현순2009-03-241233
20370   밥 먹으러 갔다가 다리 다쳤네요..ㅋㅋ 3 벼리2009-03-241208
20369   작은 아들 다니는 학교 다녀왔어요^^ 2 하늘나리..2009-03-241138
20368   베란다에서 수상한 냄새가.. 1 숙이2009-03-241401
20367   내게 당신은 사랑입니다 1 금잔디^^..2009-03-241275
20366   조카의 남자 친구 1 금잔디^^..2009-03-231152
20365   공동경비구역 / 그리고 이등병의 편지 4 메이폴2009-03-23141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