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염둥이가 둘이나 있어서 마음만 가득해요.
아이동반,
그것도 어린아이동반 쿠킹클래스는 당연히 불가능하겠죠?
얼른 키워놓고 가고싶고,활동하고싶은것 해 보고싶어집니다.
힘이 따라줄런지는 몰라도 불러주는곳만 있다면
콧털 휘날리며 날라갈수있을것같아요.
울 아가들만 좀 더 자라준다면 말이예요.ㅎㅎ
| 쿠킹클래스 너무 가고싶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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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가 둘이나 있어서 마음만 가득해요.
아이동반,
그것도 어린아이동반 쿠킹클래스는 당연히 불가능하겠죠?
얼른 키워놓고 가고싶고,활동하고싶은것 해 보고싶어집니다.
힘이 따라줄런지는 몰라도 불러주는곳만 있다면
콧털 휘날리며 날라갈수있을것같아요.
울 아가들만 좀 더 자라준다면 말이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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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곷보조개♡
숙이님~
눈물나도록 좋아하시면 4차 쿠킹클래스 신청하세요~~ ㅎ
하루쯤 귀염둥이들 맡기실데가 없으시려낭..ㅜ
참고로 쿠킹클래스는 메뉴나 일정에 따라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평일 오후 2시에 시작해서 5시 좀 넘어서 끝나요~
답글
숙이
그럴수만 있다면 바로 신청하고 달려갔지요.
시어머님은 형님댁에서 주말에만 집에 내려오세요.
초등학교 초카를 돌봐주시거든요.
형님이 맞벌이라서...
친정엄마는 아버지가 많이 아프셔서 꼼짝 못하시구요.
아버지는 앉지도 못하시고 누워만 계셔요.
언니는 회사다니고 아이들도 3명이고...
우리아이들 15개월,5살이라 아직 어리고 그래요.
너무 아쉽기만하답니다.
이미란
저도 가고 싶은데,
시간이 안나요... ㅠ.ㅠ.
답글
♡불곷보조개♡
평일이다보니...ㅠ
스테파노맘
저도 그런곳에 다니고 싶어요.
그런데 익숙하지 않은 곳에 가는 것이 아직은 어렵네요.^^
답글
숙이
스테파노맘님은 어려워하시나봐요.
저는 눈물나도록 좋아하는데 눈물나도록 못가고있어요.
당연히 신청도 못하고있으니 불러주실일도 없지만요.
전 새로운거 좋아하거든요.
사람들도 좋아해서 집에도 이웃들이 많이 놀러와요.
혹시 기회가 되시면 참석해보세요.
♡불곷보조개♡
스테파노맘님 익숙하지 않으시더라도~ 수업을 받으시다보면
다들 친해지세요~~ ㅎㅎ 용기내셔서 오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