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대청소했어요^^
남편이 어제 퇴근해서 집안꼴이 이게 뭔냐고..또 잔소~리... 잔소~리...
오늘 제가 실수한 일도 있고 해서,,오후시간에 일부러 시간내서,,집안 구석구석,,ㅋ
특히 컴퓨터하는 이공간을 아주 깨끗하게 먼지털고,,쓸고 닦고 청소했네요..
그래서 지금 집안공기 상쾌하니 넘 좋아요!!^^
그런데 퇴근하면서 울 남편,, 또 잔소리,,현관앞 신발이 어질려서 있다고..ㅜ
오랫만에 칭찬받을려고 기다리고 있었더니만,,입구에서 바로 찍혀버렸네용.ㅋ!
울 님들 좋은 밤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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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맘
전에 저의 남편... 자기는 손가락 까딱 안하면서 구박하기만 했는데요^^
늙으면 변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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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ㅋㅋㅋ
그러면 당신이좀해~~ 그렇게 쎄게나가면 어떨까 ㅎㅎㅎ
나는 그러는데 ㅋㅋㅋ
답글
또미
ㅋㅋ왜 이렇게들 사는건지..난 우리집 얘긴 줄 알았네요..
저도 오늘 서랍정리해야 합니다. 잔소리 쏟아져 나오기 일보직전이라지요. 이번주엔 울남편이 주간이라..아침부터 쭉 집에 없었거든요. 어찌나 좋던지..ㅎㅎㅎ
담주부턴 야간이니..낮에 같이 있어야하니..잔소리데이 시작입니다..어흑..
전 오늘 꼭 서랍정리해야 해요..구신이 나올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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