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건강채질이라 생각했는데..흐르는 세월의 무게와 쌓이는 회사 스트레스와,
늘어나는 살점들 덕에 혓바닥 앞에 까슬까슬한 혓바늘이 자리잡고있다.
앞니로 살살 깨물어본다. 찌릿아픈게 잠이 쏴~~~악 도망간다. 힝...
낼은 늦잠자야지..ㅋㅋ (시댁에서 전화만 안오면...ㅡ..ㅡ)
자유를 꿈꾸는건 모든이의 공통점일까? 허파에 바람들었나보다..자유롭구 싶다..
아니면....성공하고싶다...그럼 노력해 이것아~~~(자학모드ㅋㅋ)
여러분 상쾌한 봄바람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참! 일요일은 비온다니 우산준비하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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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벌써 주말이...으헉..
세월 정말 빨라요. 저도 건강체질이라 자부했는데..
건강은 자신할 게 아닌 듯..
봄 되니 아주 죽겠네요. 적응이 안 돼서..^^;
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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