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주 토일욜에 초상이 4군데에서 나서 조의금 40만원 나가고,
오늘도 울 남편 거래처 쪽에 초상이 나서 또 10만원 나가고,
남편 거래처에선 불경기라 대금 결재가 늦어져 울 남편만 골탕먹고,
또 외국에서 들려오는 물품값은 올라서 결재 해 줄 금액은 커고~

정말 2,3월달은 죽어라~ 죽어라~ 하네요...
남편 하는 일이 잘 풀려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제발 3월달에 더 이상 돌아 가시는 분이 없었으면 했는데...
또 돌아 가시니~~~ 에휴~ 나오는 건 한숨이네요..
아직도 3월달이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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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돌아가시는 분들은 꼭 산에가서 보면
땅이 꽁꽁 언 한겨울에 돌아가시고,
집에서 장례 치러려고 하면 삼복 더위이고 ...
돌아가시는 분들의 남아 있는 사람들의 형편을 조금도 봐주지 않지요.
요즘처럼 힘들때는경조사 알리는 것도 부담이 되서 조용하게 간소하게도
많이들 하시대요.
답글
스테파노맘
저흰... 사실 5만원씩 하는데...
집안인 경우에만 좀 금액이 올라가요.
그래도 버거울 때가 많은데요.
답글
숙이
그맘 저도 알아요.
이제 슬슬 소식오면 줄줄이 나갑니다.
한달에 몇십만원 나가는경우 많아요.
답글
또미
금액이 크네요..;;우린 봉급장이라 그렇게 많이는 안 쓰지만..
봄 되면 결혼식에 또..^^;;
울 남편은 용돈 주면 거기서 다 해결해주니..
이럴땐 고맙다, 생각도 되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