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둘째아가 새벽에 깨어서 울어서 바로 업고 다시 재웠어요.
저는 그냥 일어날 생각으로 아기를 지금 컴퓨터방에 재워놓았는데
울 아가 새근새근 잠자는 소리가 너무 좋게만 들립니다.
아침밥 준비 다 해놓고 집안정리를 하면 좋은데
우리아가가 옆에 있어서 모두 조심해야해요.
감기기운이 있어서 힘들어하니까 푹 쉬게 해 주어야하거든요.
콧물감기로 어제밤에는 약간의 미열까지 있더라구요.
얼른 낳아야하는데..
좋은아침 맞아히세요.
| 새근새근 잠자는 소리가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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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째아가 새벽에 깨어서 울어서 바로 업고 다시 재웠어요.
저는 그냥 일어날 생각으로 아기를 지금 컴퓨터방에 재워놓았는데
울 아가 새근새근 잠자는 소리가 너무 좋게만 들립니다.
아침밥 준비 다 해놓고 집안정리를 하면 좋은데
우리아가가 옆에 있어서 모두 조심해야해요.
감기기운이 있어서 힘들어하니까 푹 쉬게 해 주어야하거든요.
콧물감기로 어제밤에는 약간의 미열까지 있더라구요.
얼른 낳아야하는데..
좋은아침 맞아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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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감기에는 충분한 휴식만한게 없더라구여~
한숨자고 일어나면,,,,감기가 뚝 떨어졌음 좋겠네여~
답글
보꽁
아이가 감기 기운이 있나봐요
그럴땐 푹 자도록 두고 잘 먹이고
그렇게 하면 됩니다
아프면 아이들이 잘 안 먹으려 하긴 하죠.....
아이 잘때 옆에서 님도 한숨 자도록 하세요
답글
또미
음,,아직도 아가가 잘 자고 있길 바라면서.. ^^
계단에서 구른거는, 완전히 괜찮은거지요?
울 애도 어릴 때 보행기 타다 현관으로 추락..침대에서도 떨어져봤고..
그럴 때마다 남편과는 묘한 대립..헐~
아주 옛날 일인데..생각이 나긴 하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