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리긴 해도 어제 오늘 정말 포근한 날씨네요
우리 아이들 아직 내복 입혀 보내는데 어제는
학교 갔다 오더니 덥다고 큰 아이는 내복 벗어 더지고
치마 입고 윗도리도 안 입고 학원 가더라구요
오늘 아침에도 결국 윗도리 안 입고 내복에 티셔츠 하나
입고 갔어요
생각 보다 많이 포근 한듯 하여 그냥 보내긴 했는데
혹시 비라도 와서 쌀쌀해 지면 어쩌나 걱정도 되네요
어제 울 딸이 첨으로 제가 리폼 해준 치마 입고 나갔는데
다들 이쁘다고 하더랍니다
은근 기분 좋은것 있죠...
아웅 아이가 좀더 어렸을때 미싱 했더라면 정말 좋았을텐데..
지금은 캉캉치마 입기엔 너무 여럽네요....
이참에 아이 하나 더 낳을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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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맘
^-----------------^
아이는 행복이고 기쁨이죠,,,ㅎ
저두 울신랑 돈만 마니 벌어다 주면 낳고 싶은뎅,,,ㅎ
답글
박현옥(떵거리맘)
답글
또미
사진은요? 기대하구 왔건만..^^
오늘 아침 기온이 몇십년만에 최고로 포근하다고 뉴스에서..그러더군요.
아직 안 나가봐서..실감은 못하지만.
주말에 비가 온다던가..꽃지기 전에 어여 꽃구경을 가야할터인데요..ㅎㅎ
답글
보꽁
또미님 어제 입은 것은 제가 만든게 아니고
아이 치마 짧아 진것 리폼 한것입니다
현이
포근하다못해 더웠어요
아이하나요?
나 보셔
보향이 캉캉 입음 이쁠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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