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에는 둘째아이만 데리고 남편이랑 근처 공원에 가봤어요.
큰 아이 유치원생활 처음 시작하는데 시간이 생각처럼 많이 생기는건 아니더군요.
그냥 집에서 전보다는 쉬엄쉬엄 하게되서 그런가봐요.
그래도 일단 마음의 여유가 생겨서 좋기는 하지만,
큰 아이 자리가 아직은 허전하기도합니다.
좀 더 시간이 지나면 본격적인 여유를 가질수도 있겠지요?
나눔터도 잘 못들어오고 카페도 잘 못들어갔었는데
오늘 아침부터 카페에 화이팅 외치고왔어요.
게으름을 떼어내고 부지런해 지려고 말이지요.ㅎㅎ
모두 좋은아침 인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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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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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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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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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네, 숙이님도 좋은 아침~!!
집 근처에 공원 있으면 좋지요,,울 동네도 지금 공원 만드느라 한창 공사 중입니다.
다 만들어지면 나가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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