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헬스가 끝났서 속으로 좋아했는데~
울 남편 헬스 다시 끊어 준다고 해서 안 한다고 ~ 돈도 없는데
끊지 말라고 했것만~ㅠㅠ
퇴근하는 길에 양손에 젓갈이랑 계란빵 들구 왔서는 하는말~~
3개월 헬스 끊어 놓구 왔서니~ 낼 부터 다니란다..^^;
내가 미쳐~ 우째 내 말을 안듣는지~ 원
남편왈 운동해서 건강 지키는게 돈 절약하는거라고 하네요.
에구~ 내가 못산다... 낼 부터 돈 아까워서 또 다시 3개월 다녀야 하네요..
3개월도 죽을똥 살똥 다녔는데... 또 다시 3개월 다닌다고 생각하니,에효~~
낼 부터 다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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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맘
멋지네요^^
정말 건강한 것이 돈 버는 것이랍니다.
답글
송현순
부럽다~~
건강지켜서 병원안가는게 돈버는건 맞는데 ㅎ
우린 잘먹어서 건강지키자 주의인데 ㅎㅎ
답글
또미
건강 지키는거 돈 버는 일 맞아요~^^
우린 아파트 안에 헬스장이 있어서 저렴하게 해요. 여름엔 밖에 산책하러 많이 나가서 안하고 싶은데도. 밖에서 걷는 건 별로 운동이 안 된다고..
헬스 잘하면 건강에 좋아요..열심히 하세요..[뜹..이런말 난 할 자격도 없지만.ㅋㅋ]
나도 열심히 해야지요~
답글
화니맘
언니~~~!!
넘 부럽당!!^^
울 남편이 그러면 업어주겠구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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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오...신랑분 대단해요..
멋지다..
열심히 운동해서 건강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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