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원단몰에 그제 비번 전화 해서 물어 보고
바로 원단 주문 하고 어제 입금했어요
근데 미싱 하니깐 은근히 돈이 많이 들어가서
조금 그러네요...울딸 커튼 원단 주문 하면서
친구딸 캉캉치마 만들려고 그 원단 까지 같이 주문했어요
친구 딸이 참 이쁘게 생겼는데 맘에 드는 캉캉치마
못 찾겠다고 해서 제가 하나 만들어 준다고 큰소리 쳤죠^^
근데 4학년 이라 캉캉 보다는 티워드 스커트가 나을듯 하기도 해요
원단 오면 보고 둘중에 하나 만들어 보려구요
원단 오늘 내일 오겠죠
기다는 마음이 설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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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경화)^^
미싱하다 보면 재료비랑 이것 저것 돈들어 가는 곳이 많아..
캉캉치마 멋지게 한번 만들 보삼.^^*
답글
이미란
오,,언니 정말 대단해요..
캉캉치마 넘 이쁘겠다..
답글
보꽁
미란아 중요한것은
아직 한번도 안 만들어 봤다는것...
ㅎㅎ 성공 할지 안 할지몰라
또미
음..부러워요. 다 만들면 구경 좀 시켜주세요..눈이라도 호사하게..^^
미즈엔 친구하고픈 님들이 너무 많다는거..ㅎㅎ
답글
보꽁
ㅎㅎ 아마 담주나 돼야 완성 하지싶어요
내일 원다 오면 재단 하고....만들고...
완성 하면 보여 드릴께요
스테파노맘
와! 친구 딸 옷까지 만들어주신다니요^^
대단한 솜씨와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네요.
답글
보꽁
ㅎㅎ 스테파노맘님 저 아직 옷은 한번도 만들어
보지 않았어요
근데 그냥 다른분 만든것 참고 해서 한번 만들어 볼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