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글쓴이 보꽁

등록일 2009-03-17 11:57

조회수 1,82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저 오늘 아침 쓸쓸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자꾸만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틀린줄 알면서도 분명 자기 동생이 잘못 하는줄 자기도 알면서


 .... 그 시누 말에 말 댓구 한번 않고


모든것을 수긍 하고 와선 저 보고 시누 말대로 하라고 하니 그게 너무


섭섭하네요 ...


그래도 자기 한사람 잘 해줘서 그것 믿고 살았는데.....


나랑 동생 사이에서 동생 편 드는것 같아 못내 섭섭하고


허전 하고 맘이 쓸쓸하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0311   다음 블러그 장애발생 2 금잔디^^..2009-03-191765
20310   너무 오랜만에 소식 전해요. 4 숙이2009-03-191438
20309   아.. 분유 고민고민하다가 선택했네요 2 돌잔치는..2009-03-181966
20308   송정숯불갈비 8 빈준2009-03-183003
20307   보꽁님.. 3 누봉이2009-03-182043
    마창대교 ,,,가봤으면 말을마셔~~~ 2 누봉이2009-03-191446
    음하하하 1 보꽁2009-03-191432
20306   우리 남편이 달라졌어요. 2 스테파노..2009-03-181869
20305   저녁 맛나게 드셔요!!^^ 6 화니맘2009-03-181700
20304   큰 아들 학교에 갔다왔어요=--하늘나리가 3 하늘나리..2009-03-181687
20303   학교 학부모 총회 있다고해서 6 벼리2009-03-181705
20302   내가 미쳐~ 5 금잔디(..2009-03-181745
20301   이벤트 발표가있었ㄴ요 2 송현순2009-03-181508
20300   야구 이겼서요 3 금잔디(..2009-03-181564
20299   오늘은~~ 1 매향댁2009-03-181543
20298   소리바다~ 3 금잔디(..2009-03-181476
20297   그만하고 .... 1 보꽁2009-03-181483
20296   설레이는맘으로 기다려요 7 보꽁2009-03-182028
20295   히히... 4 수지니야..2009-03-181851
20294   오늘은 상큼하게 토마토소스가 들어간 파스타로 하루를 상쾌하게~!! 지니맘2009-03-181635
20293   클레마티스 라는 꽃이예요 4 현이2009-03-181904
20292   article is deleted okjlosse..2009-03-17864
20291   봄바람~살랑살랑~ 1 나를 찾..2009-03-171593
20290   꽃구경 가고 싶어라.... 3 수지니야..2009-03-171529
20289   하늘이 맑아요 3 하늘나리..2009-03-171774
20288   좋은 점심 ㅎㅎ 이제왔어요 4 송현순2009-03-171746
20287   마음이.... 4 보꽁2009-03-171830
20286   하성란 '그 여름의 수사' 8 또미2009-03-171961
    올 봄의 수사 3 메이폴2009-03-181437
20285   살집이 좋으면.. 6 또미2009-03-172020
20284   안개 낀 아침~~~ 2 벼리2009-03-17138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