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동안 울 남편 상가집 갔다가 지금에야 들어 왔는데...
세상에 동시 다발 적으로 돌아가신 분이 4분이였다네요..
2군데는 장거리 운전해서 다녀 왔는데..2군데는 조의금을 온라인으로
보냈다고 하는데...ㅠㅠ;
이틀동안 조의금이 무려 40만원이 나갔답니다...~
돌아 가신 분들은 돌아 가신 분들이고, 산사람이 죽을 판입니다..
다음 월급날 까지 허리띠 졸라 메야 할듯합니다..에휴~
아직 3월달이 남아 있는데... 또 누군가 돌아 가실까봐
조마 조마 합니다...^^;;
우울한 마음 꽃보다 남자 보면서 달래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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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경조사도리 모두 다 지키다보면 항상 적자예요.
그렇다고 무시할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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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맘
돌아가신 분들 생각하면... 그렇지만 저도 경조사비 낼때마다....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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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
에궁,, 정말 많네요. 경조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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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와..경조사비가 40만원이라..
진짜 부담됩니다.
산사람이 더 급한건데..ㅎㅎㅎ
꽃남이 잘 달래주었나 몰라요..
전 못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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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경조사 그것 정말 힘들때가 많죠?
적자면 안되는데 적금을 많이 넣나요?
힘내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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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에공,, 요즘같이어려운 시가에
정말 부담백배입니다.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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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ㅋㅋ..언니 맘 알것 같당,,
우리의 꽃남이 언니 맘을 달래줘야할텐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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