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정신없이 하루를 보낸듯합니다...

글쓴이 수지니야~

등록일 2009-03-16 18:01

조회수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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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회사오면 오늘부터는 좀 한가하려니 했더만

또 다른 일이 절 기다리고 있네요....

얼마나 분주하게 뛰어다니고 일을 했던지

손가락을 종이에 뵌것인지도 모르고 있었네요...

조금전에 쓰라려서 보니 껍질이 벗겨져서 피가 나고 있네요...

어디다 그랬는지도 모르고 있었어요...

하루가 짧아서 좋기는 한데

넘 힘이 드네요....

나이도 있어서 월요일은 더 힘든데 말여요....

오늘 풀 쉬고 내일 또 힘차게 살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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