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갔다 왔네요

글쓴이 보꽁

등록일 2009-03-16 17:52

조회수 1,65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한 1년 정도 된 증상이 있었어요


밥 먹고 나면 가슴 부위가 항상 먹먹 한게 걸려 있는것같은 느낌


근데 이 증상이 어떤때는 있다가 또 어떤 때는 없다가 이러더군요


내가 증상을 얘기 했더니 신랑이 병 키운다고 예전 부터


병원 가 봐라고 하더만 가서 위내시경 하라고 하더만


3년전에 종합검진 받을때 미란성 위염이 있긴 하지만 괜찮다고 해설


별 걱정 않고 있었어요


그러나 몇일전에 제가 위암이 걸린 꿈을 꾸고 꿈속에서 너무 슬프개


울었던 적이 있어 오늘 병원 갔어요


신경성 이라고 하네요.... 저 스트레스 받거나 신경 쓰는일 있으면


편두통이 있는데 똑같은 맥락이라며 맘을 느긋하게 먹으라고


하는데 아웅 제 성격이 그렇게 안되는것을 어케 해요


일단 약 처방 받아 왔어요.... 심할때만 먹으라고 하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5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0284   안개 낀 아침~~~ 2 벼리2009-03-171389
20283   진달래가 피구 있어요 7 현이2009-03-171605
20282   article is deleted 은하수2009-03-161134
    아,,,이런.................. 4 메이폴2009-03-171300
20281   3월 가계부 적자 7 금잔디(..2009-03-161565
20280   만원의 행복? ^-^ 4 또미2009-03-161837
20279   오늘도 정신없이 하루를 보낸듯합니다... 2 수지니야..2009-03-161502
20278   병원 갔다 왔네요 2 보꽁2009-03-161656
20277   화이트데이 사탕? 받으셨나요 7 송현순2009-03-161422
20276   이름답지 않은 미치광이풀 예쁘네요 6 현이2009-03-161354
20275   12만원 생겼서요 6 금잔디(..2009-03-161774
20274   거실 카펫 치웠어요 1 보꽁2009-03-162260
20273   즐거운 한 주 되셔요~~ 4 하늘나리..2009-03-161381
20272   황사주의보~ 2 금잔디(..2009-03-161673
20271   월요일 출근~~ 3 벼리2009-03-161382
20270   나에겐 네가 천사란다 4 보꽁2009-03-151743
20269   서로에게 짜증만... 2 벼리2009-03-151456
    그러지 마세요 보꽁2009-03-161298
20268   컴이 고장이라서.. 4 하늘나리..2009-03-151538
20267   스폰지케잌 1 금잔디(..2009-03-152152
20266   길가의 팬지 4 현이2009-03-151514
20265   주말도 없이 일하는 남편.... 2 수지니야..2009-03-151275
20264   아이들 기분 달래주려고.. 2 진백맘-&..2009-03-151387
20263   오늘저녁엔 쫄깃 쫄깃 버섯전으로... 2 수지니야..2009-03-141292
20262   그대있는 곳까지 6 메이폴2009-03-146157
    Eres Tú - 윗곡의 원곡입니다 1 메이폴2009-03-151370
20261   마지막 날~ 2 금잔디(..2009-03-141358
20260   아이가 낮잠을 자네요... 1 수지니야..2009-03-141417
20259   오늘도 방콕? 5 현이2009-03-141397
20258   비오는 아침 즐겁게 원에 갔어요..^^ 4 시은맘2009-03-141809
    아이가 너무 예뻐요 봄아지매..2009-03-14135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