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 한 김에 금은방에 들렸서, 14k 반지 2개 처분 했답니다.
반지 하나는 오래전에 발렌타인 데이라고 신랑 선물로 링 반지 했줬는데, 잘 안끼고
다니더라구요..
또하나는 처녀때 부터 끼고 다니는 반지인데, 링이 부러졌서 끼지도 못했던건데..
이번에 겸사 겸사 팔아 치웠네요.
12만원이면 잘 받았는지 모르겠네요.
오늘 금값 시세가 약간 내렸다고 하더라구요.
12만원은 두었다가 울 남편 생일날 선물 사줄 계획이랍니다..ㅎㅎ
예전에 비해 금시세가 엄청 올랐서 ~진작 금 좀 사 둘걸~~
뒤늦은 후회를 해 보네요...ㅋㅋ
님들에 장롱엔 금부치가 많으신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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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맘
언니, 난 울 남편 일터지는 바람에,,몇개안되는 금부치랑 아들들 돌 반지 모두 처분했어..
지금생각하면 넘 아까운 생각이들어,,하지만 그때는 너무 힘들었을때라..ㅠㅠ
답글
보꽁
와우... 잘 팔았네요
어차피 끼지도 않는다면....
언니 무슨 선물 해 드릴건가요?
답글
이정남
저는 이사할때 아들 돌때 들어온 팔찌랑 반지랑
제거 쌍반지, 모두 잃어버렸어요.
금값이 비싸니까 더 속이 쓰리네요.
두냥은 족히 넘을 것인데....
에공... 속쓰려....
답글
이미란
언니..
지도 팔금이 없네요. ㅋㅋ
답글
현이
없시유 다 팔아먹구..
이미지 액박이네 ..
그래서 생겼군요 난 꽁돈인줄 알았네요
답글
이정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