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었다 출근하면 왠지 낯설어요..
적응도 잘 안되고..
제가 적응력에 있어서는 영 잼병같아요.
일도 빨리 못 배우고..
여기 5년차 여직원이 그러더라고요..
"언니는 일 배우는 속도가 늦어..."
에공..이말을 듣은 뒤로 정신이 번쩍 나네요..
얼마나 내가 일이 서툴렀으면..
여기 들어온지 6개월이 넘어가는데 서툴다는 말을 들으니 기분도 영 그렇고..
또 한주의 월요일...
새로운 맘으로 다시금 열심히 하고자 의욕을 불태워보렵니다.
오늘은 좀 일 잘한다는 소리 들으면 얼마나 좋을까요..ㅎㅎㅎ
넘 커다란 바램이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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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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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잘 할수 있을겁니다
화이팅 하며 시작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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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동료가..그런 말하면 너무 속상할 것 같아요. 상사라면 좀 나을건데요..
곧 잘 하게 되겠죠..뭐 ㅎㅎ 잊어버리세요..처음엔 다 그렇지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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