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일찍오면 대포한잔 하려고 버섯전 붙였는데
남편은 이시간 까지 들어오지도 않네요...ㅜ.ㅜ
아이랑 저녁 먹으면서 남편을 위해서 다시는 음식을 하지 말아야지 그랬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만 해야지...
| 오늘저녁엔 쫄깃 쫄깃 버섯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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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일찍오면 대포한잔 하려고 버섯전 붙였는데
남편은 이시간 까지 들어오지도 않네요...ㅜ.ㅜ
아이랑 저녁 먹으면서 남편을 위해서 다시는 음식을 하지 말아야지 그랬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만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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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가 피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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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답지 않은 미치광이풀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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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아침 즐겁게 원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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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는 공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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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 2009-03-14 | 1787 | |||||||
현이
저런 대포도 나오나 보네요
남편을 배려하는 센스
답글
진백맘->벼리
ㅎㅎㅎ참...
이리 맛난것 하고 기다리는데 어째서리...
남자들 바쁘다는 핑게로 참 집안엘 소홀해요..
울신랑도 그래요..'
신랑이 늦게라도 들어와 기분 풀어주었나 모르겠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