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있는 곳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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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83 |
진달래가 피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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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3-17 | 1605 | |||||||
| 202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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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 2009-03-16 | 11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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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3-17 | 1298 | ||||||||
| 20281 |
3월 가계부 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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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 2009-03-16 | 1564 | |||||||
| 20280 |
만원의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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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09-03-16 | 1836 | |||||||
| 20279 |
오늘도 정신없이 하루를 보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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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3-16 | 1501 | |||||||
| 20278 |
병원 갔다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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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3-16 | 1655 | |||||||
| 20277 |
화이트데이 사탕? 받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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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09-03-16 | 1422 | |||||||
| 20276 |
이름답지 않은 미치광이풀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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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3-16 | 1352 | |||||||
| 20275 |
12만원 생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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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 2009-03-16 | 1774 | |||||||
| 20274 |
거실 카펫 치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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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3-16 | 2260 | |||||||
| 20273 |
즐거운 한 주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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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3-16 | 1380 | |||||||
| 20272 |
황사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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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 2009-03-16 | 1672 | |||||||
| 20271 |
월요일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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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 2009-03-16 | 1378 | |||||||
| 20270 |
나에겐 네가 천사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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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3-15 | 1743 | |||||||
| 20269 |
서로에게 짜증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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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 2009-03-15 | 14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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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꽁 | 2009-03-16 | 1296 | ||||||||
| 20268 |
컴이 고장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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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리.. | 2009-03-15 | 1537 | |||||||
| 20267 |
스폰지케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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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 2009-03-15 | 2151 | |||||||
| 20266 |
길가의 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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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3-15 | 1513 | |||||||
| 20265 |
주말도 없이 일하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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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3-15 | 1274 | |||||||
| 20264 |
아이들 기분 달래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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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 2009-03-15 | 1386 | |||||||
| 20263 |
오늘저녁엔 쫄깃 쫄깃 버섯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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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3-14 | 1292 | |||||||
| 202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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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3-14 | 61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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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폴 | 2009-03-15 | 1370 | ||||||||
| 20261 |
마지막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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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 2009-03-14 | 1356 | |||||||
| 20260 |
아이가 낮잠을 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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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 2009-03-14 | 1414 | |||||||
| 20259 |
오늘도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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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09-03-14 | 1396 | |||||||
| 20258 |
비오는 아침 즐겁게 원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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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 2009-03-14 | 18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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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아지매.. | 2009-03-14 | 1356 | ||||||||
| 20257 |
짜증나는 공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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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 2009-03-14 | 1787 | |||||||
현이
음악을 몰라서요
첨 들어본것 같아요
답글
진백맘->벼리
아..테스..
고등학교때 읽었었는데..
이제 기억이 가물가물...
간만에 책도 읽고 음악도 듣고...
저도 이노래 원곡으로 잘 알고 있지 이렇게 번역된 노래가 있었는지 몰랐네요.
노래 참 좋네요..
낼 시티 결과 좋게 나오시길..
답글
메이폴
답글
메이폴
오늘도 여전히 병원입니다.
은하수님과 빈준님이 먼길에서 와 주신 덕분인지 몸이 한결 가볍네요
월요일날 시티찍어보고 결과보고,,가능하면 빨리 퇴원해서 밀린 일거리를해야합니다.
좋아하는 노래 한 곡 올려봅니다
저는 원곡인 erestu를 더 좋아합니다만,,,, 얽힌 사연도 있지만 그건 내 비밀 ^^
답글
은하수
어제 많이 힘들었죠?..편안하게 있어야 하는데
우리 마음쓴다고 피곤했지 싶어요..
빈준님과 만나서 넘 많이 웃고 즐겁게 있다가 왔네요.
병실에서 찍은 동영상 올려도 될까요?..ㅎㅎ
근데 식은땀을 옷을 적실정도로 많이
흘리던데 몸에 기운이 다 나가버린것
같더라고요..에너지 활력을 위해 영양을
보총해주세요..보약을 먹으면 어떨지...
다음에 퇴원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또 만나요..^^
메이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