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함께 놀자고 하도 그래서
하루종일 청소도 못하고
아이랑 기차놀이며 비디오를 함께 보았네요...
졸린지 잠옷 가져와서 입혀달라고 해서
입혀주니 침대에가서 자자고 손을 잡아 끌더라구요...
그래서 아이 팔배게하고 누웠다가
저도 잠시 잠이 들었었네요....
아이 일어나기 전에 집안 청소도 해야하고
남편 퇴근하면 오랜만에 저녁좀 차려줘야겠네요....
매일 12시가 퇴근시간이다보니
저녁은 아이랑 저만 먹게 되거든요...
토요일인 오늘 출근 했으니 오늘도 또 술 마시고 12시에 들어오지는 않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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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벼리
울신랑도 맨날 12시..
아이들과 저만의 저녁시간이랍니다.
아이랑 참 잘 놀아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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