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외근때문에 출근이 좀 늦게 해도 되어서 아이를 제가 데려다 주었어여..
평소 아빠가 데려다주는데 원이 바뀌고 나서 아침에 가는건 첨이었죠..^^
어제에 이어 오늘도 비가 내려서 시은이는 우비와 우산을 쓰게했는데 어느새 훌쩍 자랐는지 완전 딱맞더라구여..ㅋㅋ
우산도 좀더 크면 작아질것같고 지금이 딱 맞는것같은데 우산쓰고 가는 모습이 어찌나 예쁘던지 사진을 찍어주면서 갔어여..ㅋㅋ
저랑 장난도 치고 사진찍어준다니까 일부러 장난도 치고..ㅋㅋ
아침에 두 모녀가 깔깔거리면서 시작을 했었네여..ㅋㅋ
아침에 사진 올리려고 했는데 생각지 않게 바빠서 이제야 올려여..ㅎㅎ
우리 시은이 완전 명랑쾌활이랍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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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벼리
진짜 노란 병아리 같아요.
넘 귀여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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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니야~
아이고 귀여워라...토요일에도 원에 가는군요...
울 아들 어린이집은 토요일은 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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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완전 귀여운데요..^^
아이가 쑥쑥 자란다는 걸 느낄 때..흐뭇하고 대견하고 이쁘고..
다음엔 투명우산 사주세요. 사고 예방효과도 있고..투명우산 쓰고 비내리는 거 바라보면..
재미;;;도 있고. 저도 종종 쓰고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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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야가 시은인가요?
귀엽네요
노랑병아리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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